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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전자 임원들, 주가 방어를 위한 자사주 매입 나서
삼성전자 임원들이 주가 방어를 위해 자사주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.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, 올해 삼성전자의 임원 60명은 총 23만여 주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약 158억 원 어치 구매했다. 구체적으로 보통주 기준으로 평균 매수 단가는 주당 6만8457원으로, 이는 최근 주가인 5만3500원보다 28% 높은 가격이다. 특히 한종희 부회장을 포함한 경영진이 자사주 매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.